[교동캠퍼스]정물 인체 소묘 수채화 기초 수업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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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교동 목우미술학원 윤수쌤입니다.
오늘은 고1 고2 회화반에서 진행하는 기초 수업을 보여 드릴 건데요!
특히 정물과 인체의 소묘, 수채화는 회화에서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형태, 명암, 색 표현 등 기초를 탄탄하게 다지는 수업을 하고 있습니다.

[정물 소묘, 수채화]

먼저 보여드릴 것은 정물 기초 소묘입니다!
정물 소묘 수업은 형태와 명암을 관찰하고 표현하는 연습을 하는데요.
도화지의 왼쪽에 선생님께서 시범을 보여주시면 오른쪽에 학생들이 따라 그려보는 식으로 진행합니다!
꼼꼼하게 스케치를 다 떴다면
빛이 어느 방향에서 오는지 확인한 후,
그 방향에 맞게 넓게 톤을 면으로 깔아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선을 너무 많이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해요!

톤을 다 깔았다면 이어서 묘사를 진행해 주어야겠죠~
단순히 어둡게 칠하는 것이 아니라,
빛의 방향에 따라 생기는 명암의 차이를 이용해
형태를 입체적으로 표현하는 과정입니다!
톤의 농도 조절로 정물의 재질, 밝기, 거리감 등을 표현해주는 것이 중요해요.

밝음, 중간, 어둠 톤을 잘 깔아주고 세심하게 묘사를 해주면
이렇게 멋있는 그림을 그려낼 수 있답니다!


다음은 정물 기초 수채화 수업입니다.
선생님께서 콜라 캔 시범을 보여주시고 있어요 ㅎㅎ
글자가 잘 보이도록 꼼꼼히 따주고
캔의 어둠 톤과 중간 톤을 확실하게 구분해서 색을 발라주어야 합니다!
벽돌 수채화는 벽돌의 질감을 살려주는 게 포인트예요!
단순한 형태같지만 표면의 질감과 색 변화가 많아서
관찰력과 묘사력을 기르기에 좋은 소재입니다.
빛의 방향에 따라 미묘하게 다른 색을 관찰하고
거친 질감을 표현하기 위한 붓 터치와 물 조절을 연습해보고 있습니다!
[인체 소묘]

다음으로 인체 소묘 수업을 보여드릴게요!
손은 관절이 많고 움직임이 다양해서
형태와 비례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연습을 하기에 좋아요.
먼저 전체적인 손의 크기와 비례를 잡고,
손바닥과 손가락의 형태를 나누어 스케치를 떠줍니다!
그리고 관절의 위치와 손가락 마디의 두께 변화를 관찰하면서
형태를 점점 구체적으로 잡아줘요.
스케치를 다 뜨고 나면 빛의 방향을 보고 명암을 나누어
손의 입체감을 표현하도록 넓게 톤을 깔아줍니다.


톤을 깔고나면 묘사를 진행해요!
주름, 관절 등 손의 구조를 꼼꼼하게 관찰하며
선이 너무 거칠어지지 않도록 표현해줍니다.
또한 손등과 손바닥, 손가락 마디 관절 부분은 각각 명암의 차이가 다르게 나타나기 때문에
밝기 단계를 나누어 표현하는 연습을 합니다!

너무 멋있게 완성해주었어요 ㅎㅎ

이렇게 정물과 인체의 소묘, 수채화 수업을 함께 살펴보았습니다.
다음에도 목우미술학원 교동캠퍼스 고1 고2 회화반의 다양한 수업들을 소개해 드릴게요!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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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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