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동탄캠퍼스]새학기 시작, 방학 이후 아이들이 달라졌습니다. 목우미술학원 초등영재반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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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세스 그린입니다.
새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목우미술학원은 새학기 준비를 어떻게 하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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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1동탄, 2동탄 목우미술학원은요,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올라가는 아이들이 첫 시작을 했습니다.
우리 애기들이... 이제 중학생이 되었어요.

짧게 자르고 단정하게 바뀐 스타일,
왜인지 어른이 되어 미술수업을 받고 있는 아이들을 보게 되니
너무나 대견하고 예쁘더라고요.
우리 초등반 저학년 아이들은요.
이번 특강 수업을 통해 정말 많은 성장의 경험을 했습니다.
디지털 수업을 들은 친구들은
자기만의 스토리가 살아난 웹툰으로~! 인스타툰으로~!!

또 작품 수업을 들은 친구들은
예술사의 흐름을 이해하고 예술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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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 동안, 이번 특강은 한 가지 주제를 집중적으로 탐구하며
더 큰 결과에 도전하는 수업이었는데요.
작품을 하나하나 담아보면
이게 과연 초등학생이 한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미세스 그린은
또 몇 가지 교훈을 얻었습니다.

1. 알파 세대의 아이들
디지털 수업을 하면서 느낀 것은
우리 아이들이 디지털 기술을 습득하는 속도가 정말 빠르다는 것이었습니다.




적어도 목우미술학원 초등영재반 특강을 들은 아이들은
애니메이션, 웹툰, 이모티콘 등
자기만의 이야기를 기획하고 콘텐츠로 표현하는 능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미세스 그린이 대학교 시절
일러스트와 포토샵을 한 학기 동안 배울 때에도
툴이 너무 많고 어려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의 발달과 디지털 네이티브 시대에 태어나 자라는 우리 아이들은
그 스킬들을 훨씬 더 자연스럽게 터득하더라고요.
2. 미술수업이 필요한 이유
이번 초등영재반 특강 수업은
본 수업을 꾸준히 듣고 있던 학생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기초 조형 능력과 표현의 기본 과정을 알고 있었고
수업을 따라오는 속도 역시 훨씬 빨랐습니다.

백지 상태의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도 저희의 몫이지만
지금까지 미세스 그린의 수업을 들어온 아이들은
[이미 미술 언어와 표현 방식에 대한 이해]가 열려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결과물 또한
선생님들의 예상보다 더 높은 완성도의 작품이 나오곤 합니다.

목우미술학원 초등반 아이들은요.
그림을 그리는 과정과 순서를 스스로 이해하고,
거기에 창의적인 표현 능력까지 더해지고 있습니다.
3. 끈기와 인내를 배우는 아이들
미술시간은 미세스 그린의 성격 또한 변화시켜준 것 같습니다.
오래 참고 견디는 일은 쉽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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