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캠퍼스]중학교 3학년 학생 그림 / 수채화 / 색연필화 / 우수작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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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원 미술학원 목우
교동 캠퍼스 초, 중등반 전임 보미쌤입니다.
저번에 월반 기념 고등학생이 된,
우리 교동 목우 중3 친구들의
중등부 수업 작품들을 소개해보았잖아요!
그 땐 아크릴화, 오일파스텔, 소묘 등등
다양한 재료 사용을 중심으로 풀어나갔다면,
이번에는 기본적인 색연필화와
수채화 작품들을 보여드리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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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연필 실사화

처음으로 보여드릴 그림들은요 색연필 실사화인데요,
스케치부터 어려울 수 있어도 관찰하며 집중해서
잡아나가다 보면 이렇게 완벽한! 작품이 완성됩니다.
첫번째 그림은 우선 색감을 위주로 한 작품인데요,
보이지 않는 색감들도 찾아내면서
어우러지게 표현해보는 작품이에요.
이러한 작품들을 많이 접해 볼 수록
색감 조화 능력이 상승된답니다.
두번째 그림은 옆 그림에 비해서 조금 더 실사에 가깝죠?
피부표현과 옷의 질감 등 각각 질감에 맞는 표현을
잘 해준것이 포인트인!
그런 작품입니다.
두 학생 다 모두 잘했죠!!

이 두 그림은 인물이지만 조금은 과하게 눈을 키운다거나,
일러스트처럼 보이도록 캐릭터를 표현해주는 그림입니다.
실사화를 잘 그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렇게 어느정도 그림적 허용의 범위를 넘지 않는 선에서 조금 더 자신의 개성대로,
아름답게 보이도록 그려준다면 자신의 그림체가 더 돋보일 수 있어요.
사람마다 추구하는 그림체와 개성이 있다보니
이런 일러스트적 그림을 그려보는것도 매우!!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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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색연필화

정말 살아있는 그림이다..라는 느낌이 확 드는 그림이지 않나요?
세세하게 작은 부분 마저도 디테일을 빼놓지 않고 묘사를 해준 작품입니다
중학생이 그렸다기엔 믿기지 않는 그림이였는데 벌써 고등학생이 되었네요
우리 중등반 친구들 지금도 이렇게 잘 그리는데 고등반 가서 얼마나 더 잘하고 있으려나 ㅎㅎ
색연필을 활용하여 풍경 실사화를 그릴 때에는
블랙 색연필을 활용하여 어둠을 과감하게 주는것이 포인트입니다.
명도를 강하게 잡아준다면 그림이 더욱 선명하게 보이고,
나머지 밝은 부분들이 앞으로 튀어나온다.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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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화

이 작품 또한 밀도가 엄청 높지 않나요?
이렇게 가득 차 있는 그림을 그리면 밀도를 올리는 방법도,
빈 곳을 채워나가는 방법도 쉽게 익혀져 나가게 됩니다!
여기에서 포인트는 라면에 연기 표현까지 해주었다는 점입니다!
너무 디테일한 부분들이 많지 않나요?!
이 작품을 그린 학생도 자료를 보고 똑같이 그리지 않고,
자신만의 스타일로 캐릭터의 외형( 의상, 헤어 등),
음식과 포스터의 그림 등 스스로 디자인을 한 작품입니다.
그래서 더 의미 있는 작품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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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색연필화

동물도 빠질 수 없겠죠!!!
동물 색연필화는 특히 털 묘사를 해야해서 조금 까다로운 종목인데요,
그만큼 선의 방향, 결을 익히게 되는 수업입니다.
동물 색연필화는 대부분 무채색인 털을 표현해야하기 때문에
미세한 명도표현을 연습할 수 있어서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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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목우미술학원 교동캠퍼스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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