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캠퍼스]집중력 UP! 시간 안에 그리는 드로잉으로 사물의 특징을 잡아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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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원 미술학원, 영통 미술학원
영통 목우 중등 예비반입니다!
미술 실력 향상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중 하나는 바로!
[관찰력]과 [특징을 포착하는 능력]입니다!
오늘은 수원 미술학원
영통 목우 중등 예비반 아이들이
다양한사물을 10분이라는 짧은 시간안에
드로잉하며
집중력과 표현력을 한단계 끌어올리는
특별한 수업현장을 소개합니다!!

STEP 1. 짧은 시간, 강렬한 집중!

"자 이번에는 배를 10분안에 스케치 해보자!"
선생님의 구령과 함께
타이머가 시작되었습니다!
아이들의 눈은 사물에 고정되고
손은 바쁘게 움직이기 시작했는데요!!

시간이 정해져 있기에
관찰하는 빈도를 더 높히고
그리려는 사물의 가장 중요한 특징을 빠르게 잡아내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이 연습으로 아이들은 물체를 더 빠르게
도형화하는 법과 핵심을 그리려고 관찰하고 그려내는 법을 알게 된답니다!
유리컵과 숟가락, 고양이, 배, 코카콜라!
아이들의 각양각색의 도전!
오늘 아이들이 집중해서 그린 사물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양이: 날렵한 눈매와 부드러운 곡선!
살아있는 생명체의 움직임과 역동성을
포착해야하는 고난도 드로잉입니다!
유리컵과 숟가락: 투명한 질감, 빛의 반사,
그리고 숟가락의 휘어진 형태!
복잡한 투명체와 금속을
표현하는데 집중해야합니다!
배: 울퉁불퉁한 표면 질감, 둥글면서도
비대칭적인 형태를 정확하게 관찰해야합니다!
코카콜라 캔: 빛을 받아 반짝이는
캔의 광택과 형태!
돌아가는 원기둥의 형태에 맞춰
로고를 그리는 것이 포인트!!

아이들은 각 사물이 가진
고유의 형태, 질감, 그리고 빛을 받는 방식을
짧은 시간 안에 최대한 담아내기 위해
온 신경을 집중했습니다!
연필을 쥔 손에는 그림을 그릴 수록
망설임보다 자신감이 가득했답니다!
"스스로를 발견하는 재미,
드로잉 실력 향상의 지름길!"

처음에는 짧은 시간 안에 완벽하게
그려내지 못할까봐 걱정하던 아이들도,
몇 번의 시도 끝에 사물의 핵심을 짚어내는
자신을 발견하며 놀라워했답니다!

"선생님, 전에 그린 드로잉보다
형태가 더 나아졌어요!!"
"저번에는 선이 거칠었는데
다음에는 선을 더 얇게 써볼게요!"
이처럼 스스로 깨달음을 얻고
스스로 피드백하는 과정은
아이들에게 큰 성취감을 안겨주며,
관찰하는 습관을 길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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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목우미술학원 영통캠퍼스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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