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자캠퍼스]웹툰 작가 꿈, 만화 전공 말고도 길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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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만화 전공’으로만 대학을 가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수원입시미술학원
목우미술학원 정자캠퍼스 원장샘입니다.
이제 신학기 개학도 얼마 남지 않았네요
겨울방학도 끝나가고
이제 고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는
예비고1 학생들.
그리고 정말로 진로를 정해야 하는
긴박한 순간을 보내고있는
예비고2 학생들이 많은 시기 입니다.
미술에 관심을 보이는 학생들의 특징은
어릴적 부터 익숙하게 접해온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낙서하듯 끄적이며 그림에 대한 호기심이 생기게 됩니다
본격적으로 그림을 배우기 전 단계의
많은 아이들이 이런 과정을 겪고
예중 예고 미대 입시준비에 첫 문을 두드리게 되죠.
대학진학이라는 과정은 정말로 부모님들께도 많은 것에 고민을 하게 되는 시간들 입니다.
요즘 미대 진학 상담을 하다 보면
만화, 웹툰, 애니메이션, 게임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정말 많아졌다는 걸 느낍니다.
특히 중학생이나 고1 학생들 중에는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요”,
“애니메이션 관련 일을 하고 싶어요”
라는 목표를 가지고 상담을 오는 경우가 있습니다.
부모님 역시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라면
일단 반대하지 않고 응원해 주시려는 마음으로
‘만화 실기 → 만화 전공 대학 진학’
이라는 한 가지 루트만 떠올리게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한 번,
조금만 넓게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서울·경기 수도권 4년제 대학, 만화·웹툰 전공은 많지 않습니다."


현실적으로 보면
대한민국 *서울·경기 수도권의 4년제 정규 미술대학* 중
만화·웹툰·애니메이션 전공을 *단독 학과로 운영하는 곳은 거의 없습니다.*
반면,
● 디자인 전공
(시각디자인, 영상디자인, 산업디자인, 패션디자인, 공간디자인, 공예)
● 회화·조형 계열 전공
이런 학과들은 *선택지가 훨씬 많고*
서울 및 수도권 대학 진학을 원하는
학부모님의 니즈에도 잘 맞는 구조입니다.
즉,
*전공 선택에 따라 대학의 폭이 크게 달라진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웹툰·만화·게임 업계, 꼭 ‘전공자’만 진출할까요?

많은 분들이 오해하는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 “웹툰은 만화 전공자만 할 수 있다”
> “애니메이션은 관련 학과를 나와야만 가능하다”
하지만 실제 현장은 다릅니다.
웹툰 작가, 콘셉트 아티스트, 게임 원화가, 영상 콘텐츠 제작자 중에는
* 디자인 전공 출신 *
* 회화 전공 출신 *
* 미대 비전공 + 개인 포트폴리오 기반 진입 *
이런 케이스가 생각보다 굉장히 많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이 분야는 ‘전공명’보다
‘결과물과 실력’을
더 중요하게 보기 때문입니다.
수원 목우미술학원 정자캠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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