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우의 일상

[영통캠퍼스]손 끝에 담긴 디테일, 부원장 직강 '손 정밀 묘사' 수업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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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9회 작성일 26-02-06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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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원에 있는 영통 목우미술학원
예중.예고 준입시반입니다.

입시 미술에서 '인체', 그중에서도 '손'은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가장 까다로운 주제입니다.
관전의 굴곡, 근육의 움직임, 피부의 질감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고난도 정밀 묘사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오늘은 오직 영통 목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부원장님 직강, '손 정밀 묘사'
수업의 뜨거운 열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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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손'인가? 기초가 실력을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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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중.예고 입시에서 손 정밀묘사는 단골 소재입니다.
손을 잘 그린다는 것은 단순히 관찰력이 좋다는 것을 넘어,
대상의 구조(Structure)를 완벽히 이해하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올해 영통캠퍼스에 단독 신설된 우리 준입시반 아이들은 지금,
이 '손'이라는 높은 벽을 부원장님과 함께 즐겁게 넘어서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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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원장님 직강의 차이 
"보는 법부터 다릅니다"


영통 목우 준 입시반의 손 묘사 수업은 단순히 사진을 보고
따라 그리는 시간이 아닙니다.
구조적 접근, 해부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손가락 마디의 골격과 근육의 흐름을 먼저 파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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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원장님 실전 시범
"이 부분은 연필의 각도를 조절해서 질감을 살려야 해."

부원장님이 직접 옆에서 보여주시는 
손 정밀묘사의 스케치와 터치 한 번에
아이들의 화지가 살아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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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의 구조를 이해하고 파악 하였다면,
손등의 정맥, 손가락 마디의 주름, 손톱의 반사광까지
세밀하게 파악하는 '눈'을 길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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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같이 그리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대상의 생동감을 종이 위에 구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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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목우미술학원 영통캠퍼스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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