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캠퍼스]손 끝에 담긴 디테일, 부원장 직강 '손 정밀 묘사' 수업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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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원에 있는 영통 목우미술학원
예중.예고 준입시반입니다.
입시 미술에서 '인체', 그중에서도 '손'은 가장 기본이
되면서도 가장 까다로운 주제입니다.
관전의 굴곡, 근육의 움직임, 피부의 질감까지.
어느 하나 놓칠 수 없는 고난도 정밀 묘사가 필요하기 때문이죠.
오늘은 오직 영통 목우에서만 만날 수 있는
부원장님 직강, '손 정밀 묘사'
수업의 뜨거운 열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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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손'인가? 기초가 실력을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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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중.예고 입시에서 손 정밀묘사는 단골 소재입니다.
손을 잘 그린다는 것은 단순히 관찰력이 좋다는 것을 넘어,
대상의 구조(Structure)를 완벽히 이해하고 있다는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올해 영통캠퍼스에 단독 신설된 우리 준입시반 아이들은 지금,
이 '손'이라는 높은 벽을 부원장님과 함께 즐겁게 넘어서는 중입니다.

부원장님 직강의 차이
"보는 법부터 다릅니다"
영통 목우 준 입시반의 손 묘사 수업은 단순히 사진을 보고
따라 그리는 시간이 아닙니다.
구조적 접근, 해부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손가락 마디의 골격과 근육의 흐름을 먼저 파악합니다.

부원장님 실전 시범
"이 부분은 연필의 각도를 조절해서 질감을 살려야 해."
부원장님이 직접 옆에서 보여주시는
손 정밀묘사의 스케치와 터치 한 번에
아이들의 화지가 살아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손의 구조를 이해하고 파악 하였다면,
손등의 정맥, 손가락 마디의 주름, 손톱의 반사광까지
세밀하게 파악하는 '눈'을 길러줍니다.

"똑같이 그리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대상의 생동감을 종이 위에 구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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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목우미술학원 영통캠퍼스 블로그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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